이동 삭제 역사 ACL 나무위키 리뷰왕 김리뷰 임시조치 사건 (r2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평가 == >'''문서의 내용이 개인 또는 단체의 권리를 현저히 침해하고 있다고 권리자 또는 권리를 위임받은 자가 (이하 권리자) 주장하는 경우, 운영진은 1회에 한해 기간 30일 이내로 문서 본문에 대해 임시조치를 행할 수 있다.''' - [[나무위키:기본방침]]의 일부. 이 사건에 대해서 나무위키 내부에서도 지나친 [[죽창드립|죽창러]]들의 만행이 이와 같은 사건을 터뜨렸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나무위키에는 엄연히 위키의 내용이 자신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이라고 판단되면 그 피해자는 소명을 제기할 수 있으며, 여러 문서들이 규정에 의거해 정당하게 [[편집 제한]]되었다. 대표적인 예가 웹툰 작가 [[레바]]. 리뷰왕 김리뷰는 정확히 어떤 내용이 문제가 되는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자신의 의도가 잘못되는 등 왜곡되는 부분이 있다' 라는 이유로 편집 제한을 요청했다. 이때 어떤 부분을 토론할지 알 수 없어서 '그래서 어쩌라는 거야?' 같은 과격한 반응이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고는 하나, 한국 법에 의해, 임시조치 절차에서 당사자는 정확히 어떤 내용이 문제인지를 밝힐 의무가 없다. 개인에 대한 문서는 그 개인이 사생활 침해나 허위사실기재로 작성 제한 조치를 요청할 수 있으며 나무위키는, 정확히는 대한민국 국민인 나무위키 기여자들은 대한민국의 '정보통신 진흥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법률'에 의거해 해당 내용을 작성해서는 안 되고, 운영진에게는 이러한 내용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다. 이것에 대한 권리를 무시하고 작성금지에 대한 무차별적인 비난을 해당 작성금지 요청 당사자에게 퍼붓는 것은 반성해야 할 부분. 사실 이러한 일이 터지리라는 예후들이 여기저기서 드러나기도 했다.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여러 [[작성금지]] 요청에 대해 그 이유를 제대로 제시해 달라고 많은 사람들이 건의를 해 왔으나, [[청동(인물)|청동]] 선에서 자의적인 필터링과 차단만 거쳤을 뿐 올바른 해명이 거의 되지 않았기 때문. 게다가 [[다단계]]로 악명높은 [[퍼스트드림]]에 대한 [[엔하위키]]의 문서가 작성금지 당하는 등, 인터넷 상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만연한 인물들 및 법인들이 '''자기에 대한 악평을 숨기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금지 요청을 요구하는 일이 있어서. 작성금지가 들어올 때마다 언론 검열을 당하는 느낌을 받기도 하였다. 그러던 차에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이후 나무위키가 옛 리그베다 이용자들 상당수를 흡수했고 ,리그베다 위키의 작성금지 조치를 해제하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PD대정령]]이 유일하긴 하지만 나무위키에서의 문서 존치를 허가하는 예가 생기면서 이러한 분위기에 정점을 찍었다. 생각 없이 일단 풀고 보는 것이 아니냐라는 비판도 쬐끔 있긴 있지만 편집자들의 동의가 있고 충분한 정황증거가 잡히면 문서를 존치시키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다. 그런 시점에 본인의 수정이나 토론 및 운영자 중재를 통해 충분히 내용을 고칠 수 있었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편집 제한]]처리를 했다는 점에서 일부 유저들의 반발을 산 측면이 있고, 그 결과 작성금지를 요청했다는 이유만으로 원색적인 비난이 벌어져 별 일 없이 끝낼 수 있었던 일이 크게 커지게 된 결과가 이런 대규모 헤이트 스피치 사건이 된 것.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나무위키 초창기에 작성금지를 해제하기는 하였으나 그 누구도 결코 '''나무위키는 작성금지 없이 운영될 것'''이라고는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나무위키의 설립자인 namu도 '추후 작성금지 요청이 있으면 받아들일 것이다'라고 밝혔고, 김리뷰 이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나 법인체에서 작성금지를 요청했고 받아들여졌다. 다시 말해서 [[그라나도 사건]] 같은 예시까지 있는, 응당 일어났어야 할 일에 대해 과민반응했다는 이야기가 되며, 이는 틀림없는 해당 유저들의 잘못이다. 한편으로, 김리뷰를 두둔하는 사람들 중에서 나무위키를 직접적으로 인신공격하는 사람들의 격렬한 태도 또한 문제가 되었는데, 원색적인 비난을 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들은 수많은 기여자들 중 [[일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예 나무위키에 기여한 위키러 전체를 '[[씹덕]]들이니 무시하라'느니 '[[히키코모리|방구석폐인]]들 집단'이라느니 하면서 싸잡아서 온갖 험한 말들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인데, 이에 대해 김리뷰 팬덤 자체적으로도 옳지 않은 일이라며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나무위키에서도 큰 논란이 있었으며[* [[https://namu.wiki/topic/3658|관련 토론글]]] 김리뷰 팬덤이 아닌 제3자의 페이스북 반응으로도 이러한 김리뷰 팬덤의 무차별 발언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반응이 결코 적지 않았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김리뷰 본인이 더 이상의 대응을 하지 않고 있고, 나무위키 쪽에서도 사과문 전달 이후 추가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어 사실상 이 문서에 정리되는 내용이 전부가 되는 상황으로 마무리되는 분위기이다. 무엇보다도 [[나무위키 최고 관리자 사퇴사건|죽창질 관련해서 내부적으로 큰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간접적인 연관관계가 지적되어 다른 방향으로 자정작용이 이뤄지는 중. 더 문제는 나무위키의 최대 조치가 [[작성금지]]에서 [[임시조치]]로 격하되면서, 심각한 인격적 모독을 받거나, 적어도 주관적으로 큰 상처를 입은 사람, 그것도 공인이나 범죄자도 아닌 사람들의 인권이 침해될 가능성이 더 커졌다는 점이다. [[편집제한]]은 문서 자체는 존속하게 되고, [[임시조치]]는 작성자와 대상자가 소환되어서 이야기를 할 의무를 부여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수준인데, 의견이 당연히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이럴 경우의 해법은 명확하지 않다. 애초에 정신적 피해를 입은 사람을 보고 토론을 해서 해결하라는 것이 과연 항상 정상적인 해결방법인지, 외국에 있다는 서버에 의존한 무책임한 폭력행위인지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타인에 대한 잣대가 엄격한 이상으로 스스로에 대한 잣대도 엄격할 필요가 있다. 아직까지는 추가로 심각한 문제가 터지지 않았지만, 만약 정말 문제삼고 고소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나무위키 자체도 자체고 작성자들은 얼마든지 경찰서 정모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191.186.124)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